닫기

로그인

     

1/144 MSN-04 SAZABI 사자비(샤아전용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1/144 MSN-04 SAZABI 사자비(샤아전용기) (4902425208695)

  • 메일알림
  • 상품문의
  • 추천지수9

프라모델 조립시 필수 도구

  • 니퍼
  • 먹선
  • 사포
  • 기초강좌
  • 조립강좌
  • 판매가14,000원
  • 할인가11,000원
  • 적립금기본 1%
  • 배송구분 조건부 무료배송
  • 평균배송일1.0일(2일이내배송99%)/최근7일공휴일제외
  • 주문수량
    • 수량더하기
    • 수량 빼기

다른 상품도 구매하시려면 옵션을 반복하여 선택하여 주세요.

  • 1/144 MSN-04 SAZABI 사자비(샤아전용기)

    • 수량더하기
    • 수량 빼기

    11,000

  • 상품 옵션별 선택 리스트

상품 금액 합계 0

  • 장바구니
  • 바로구매하기
  • 찜하기
  • 알림신청

이 상품을 구매한 회원들은 아래 상품도 함께 구매하였습니다.

  • [HG] 기동전사건담 철혈의 오펀스 1/144 GRAZE STANDARD TYPE/COMMANDER TYPE 그레이즈 [002]

  • [HG]1/144 GN-X(징크스)[18]

  • [HGUC]1/144 MS-06S ZAKU2 - 자크(샤아전용)[032]

  • [11월 8일 발송예정]|[HG]1/144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오펀스 발바토스 루프스 [021]

이 상품을 구매한 회원들은 아래 상품도 함께 보았습니다.

  • [HGPG]1/144 푸치가이 알렐루야 합티즘 오렌지 & 플래카드

  • 1/144 RX-93 ν GUNDAM FIN-FANNEL 뉴건담핀판넬(아므로 전용)

  • 1/144 MSN-03 Jagd Doga 자크트 도가 (규네이거스전용)

  • 1/144No.6 ams-119 GEARA DOGA 기라도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또는 모델명 1/144 사자비(샤아전용기)
상품코드 10010855
제조사 BANDAI [제조사별 제품보기]
제조국 또는 원산지 JAPAN
발매연도 1988.02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의 사항 공산품 안전검사 자율안전확인신고필증번호 프라모델 : CB064R006-7007
A/S 또는 소비자상담 전화번호 건담샵 고객센터 (1544-6005)
품질보증기준 전자상거래 소비자 보호법에 규정되어 있는 소비자 청약철회 가능범위를 준수합니다.

사자비에 대하여
  U.C.0092년 12월. 그리프스전쟁말기에 전개되었던 그리프스2공략전이래, 행방을 감추고있던 샤아=아즈나블(또는 캬스발=렘=다이쿤)은 스스로를 총수로서, 자비가에 의한 독재를 배제하고, 지온=즘=다이쿤의 이상을 제창하는 우주이민에 의한 자치권 획득을 지표로서 네오지온을 재흥해, 지수연방정부에 반기를 들었다. 그리고, 난민수용시설로써 개조되었던 코로니, 스위트 워터의 점거를 선언. 이곳을 거점으로, 연방정부와의 대결자세를 취했다. 샤아는, U.C.0089년의 구 네오지온의 붕괴와 동시에 게릴라화, 지하조직화 되어있던 반지구연방운동을 규합하고, 또, 일찍이 에우고의 스폰서였던 정재계의 실력자들로부터도 독자의 루트에 의한 지원을 받아, 단기간으로 실질적인 조직을 만들어가고 있었다. 덧붙여서, 샤아의 출자는 우주이민에 있어 영웅시되어진면도 있었고, 무력제압되었을터의 스위트 워터의 주민들도, 스페이스 노이드를 위해 일어선 지온=즘=다이쿤의 아들인 샤아(캬스발=렘=다이쿤) 을 무조건으로 받아들여, 열렬히 지지하고 있었다. 실제로는, 이 콜로니는 원래부터 구공국계의 주민이 많아, 샤아는 그리프스전쟁의 발발이전부터 이곳을 거점으로서 삼고있었다는 설도 있고, 에우고로의 잠가자체, 지온재흥을 위한 포석이지 않았었나라고 조차얘기되어지고 있다.
 
 사자비는. 신생 네오지온이 개발하고 있던 NT(뉴타입)전용 MS이다. NT전용기는 일년전쟁시에 구공국군이 개발하고 있던 것으로, MAN-03 브라오.브로, MAN-08 엘메스, MSN-02 지온등이라고 하는 시작기는, 사이코뮤라고 불리는 디바이스를 탑재하고 있었다. 사이코뮤란, 단순히 말하면, 파일럿의 사념이나 의식 그 자체에 의해 기체나 화기를 관리, 조작한다는 것으로, 무인공격폿트 비트의 원격유도등도 가능했다. 이것은, 미노프스키 입자가 산포되어진 공간에 있어서 압도적인 어드벤테이지를 가진 병기시스템이었지만, NT 능력이 극도로 높은 파일럿밖에 취급할 수 없었던 탓으로 양산하기에는 문제가 있었다. 그래도, 병기로서는 상당히 유용했기 때문에, 그리프스전쟁에 있어서의 연방군(및 티턴즈) 는, 사이코뮤 그 자체를 개량하고, 거기에 인공적인NT라고도 불리는 강화인간을 낳는 기술도 개발해, MRX-009 사이코 건담, NRX-055 바운드 독, MRX-010 사이코 건담mk-2 등을 투입하고 있었다. 또, 에우고를 지원하고 있던 AE(아나하임 일렉트로닉)은, 독자로, 바이오 센서라고 불리는 조작단말이나, 인콤이라 불리는 원격유도 디바이스를 개발해, NT 능력이 없는 파일럿이라도 취급할 수 있도는, 일종의 간이사이코뮤마저 개발하고 있었던 것이다.
 지구권에 귀환한 액시즈(후의 구 네오지온)은, 그것들의 기술이나 노우하우를 교섭이나 뒷거래등에 의해 입수하여, 더욱더 개량을 더해 AMX-004G 양산형 큐베레이, AMX-014 드벤울프, AMX-015 게마르크등을 전선에 투입했다. 구 네오지온은 패배했지만, 일년전쟁이래로 개발되어진 기술을 가장많이 손에 쥐고 있었던 것이다. 제 1 차 네오지온 전쟁이 속된말로 하만 전쟁으로도 불리듯이, 연방정부는 항쟁의 책임을 주모자인 하만에게 전가하는 것으로, 지온공화국 그 자체와 엑시즈의 시민에게는 전쟁책임을 묻지 않았다. 그 때문에, 많은 기술자나 군속은 추급을 면해, 재야에 머물고 있었다. 네오지온을 재흥할 즘에, 독자로 함정이나 MS의 조달을 시작한 샤아는, 구 네오지온의 기술자들에게 NT전용기의 개발을 명했다. 그러나, 기본적인 설계는 가능했지만, 제조, 실험시설이 불충분했기 때문에, 개발, 제조는 AE에게 맡겨지게 되었다. 그것도, 본래공국군의 지배하에 있던 그라나다를 중심으로 한 공장에 한정되어져 있었다. AE에게 있어서 U.C.0083년 이후로 실시되고 있는 사업부마다의 독립채산제나 기밀누설방지의 철저는, 샤아에게 있어서도 신생 네오지온에 있어서도 타이밍이 좋았다. 그 소속에 의거하지않고, 샤아는 스탭을 모아, 규합하고 있었다. 또, 기체에 의해서는 의식적으로 개발코드를 쇄신해, 각각의 담당기관의 사기를 높여주는 등의 배려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사자비로서 개발되어진 당초의 기체는, AMS-119 기라도가를 베이스로 한 MSN-03 야크트 도가 였지만, 예정되어진 스펙의 사이코뮤디바이스를 조립해 넣기에는 프레임이 작아, 요구치를 만족시킬수가 없었다. 그래서, 몇 개인가의 시행착오를 거쳐 신규로 대형의 기체가 MSN-04 의 코드로 개발되어지게 되었다. 그 때, 거의 MA클래스의 개발도 제안되어, 04N의 코드도 주어져 있었지만, 사이코 프레임의 채용결정에 의해, 현재의 스케일로 안정되었다고 한다. 동시에, MA의 개발 프로젝트는 별반에서 이관 및 관리되어, 후에 NZ-333 알파 아질이 개발되어지게 된 것이다.
 
 이렇게해서 개발되어진 사자비는, 기존의 공국계 MS의 집대성이며, 또, 완성되어진 기체라고 할 수있다. 장갑의 건다리움은 그리프스전쟁의 것보다 내구성과 강도가 증가해, 기체의 내탄성을 떨어트리지 않고 장갑을 얇게 하는데 성공해 있다. 그것이 기체의 경량화와 동시에 장갑 그 자체에 로켓모터나 자세제어용 어포지모터를 내장시키는 일을 가능하게 했다. 이것에 의해 사자비는, 단기로의 가동시간도 표준적인 MS를 상회하고, 또, 그 밖에 에를 볼 수 없는 압도적인 기동성을 획득하고 있다. 이것들의 가동에도 사이코 프레임은 효과를 발휘하고 있어, 기체의 추종성은 동시기의 기체 대부분을 따라오지도 못하게 하고 있다. 실로, 신생 네오지온의 상징이 되기에 적합한 기체라고 말할 수 있겠다.
 
 MSN-04의 콕핏은 표준적인 기체와 다르게 두부에 탑재되어 있다. 이 구조는 일찌기 샤아의 탑승기였던 지온그의 것이라고 하기 보다는, 오히려 사이코 건담이나 릭디아스에 가까운 것이다.
 
 MSN-04의 두부에는 탈출포트겸용의 구형 콕핏이 장비되어 있다. 주위에는 모노아이용의 레일이나 사이코뮤 디사이즈가 고밀도로 실장되어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대부분이 사이코 프레임으로 치환되어 있기 때문에 여분의 스페이스는 불필요해져 내탄성이나 가동에도 거의 문제가 없다. 모노아이는 릭 디아스나 가자 시리즈에 채용되었던 본래 레일레스용으 단말을 개량한 것으로, 통상의 공국계의 모노아이보다도 광범위하고 고밀도적인 주사기능이나 분해능을 가지고 있다. 덧붙여서, 사이코 프레임이란 사이코뮤의 기초기능을 가진 컴퓨터칩을 금속입자 레벨로 구조재에 주입한 것으로 본래방대한 용량을 필요로하는 사이코뮤장치의 대폭적인 소형화에 공헌하고 있다.
 
 MSN-04의 보디모쥴은 고출력의 제네레이터와 메가입자포에 의해 구성되어 있다. 또, 사이코뮤의 메인유니트도 흉부에 장비되어 있어, 강력한 사이코 웨이브를 발진한다.
 
 MSN-04의 보디 유니트는 어떤 의미로 대단히 베이식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 실루엣은 자크를 발상으로하는, 소위 말하는 공국계의 설계를 답습한 것이라고 할 수있다. 그것에는, 그리프스 전쟁에서 하만전쟁에 이르는기간, 공룡적인 진화의 끝에, 특화되어진 다양한기능 그 자체에 기체를 빼앗긴 것이 아닌가하는 MS가 다수 개발되어진데에 대한 반성과 반항마저도 보고 알 수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단, 그 내용은 상당히 혁신적인 것이다. 기본 프레임이야말로 AMS-119 기라도가를 스케일 업 한 구조를 갖고 있지만, 주요부분에는 스케일메리트를 집어넣은 구조강화가 실시되어 있어, "NT 전용기" 이면서, 기본 스펙과 사이코뮤를 고차원적으로 밸런스 시켰기 때문에, 단체의 MS로서도 우수한 기체가 되어있다. 일년전쟁당시에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거대한 구조이지만, 기체 그 자체의 운동성과 기동성은 오히려 향상되어 있어, 중MS로 분류되어진 기체이면서, 고속전투나 격투능력에 있어서도, 기존의 어느 기체보다도 우수해져 있는 것이다. 그 때문에, 기체각소에는 신설계의 엑츄에이터가 배비되어, 강력한 톨크를 각관절기관에서 발휘한다. 또, 기체각소에 분산배치되어진 사이코 프레임이나 자세제어용의 아포지 모터등에도 여유를 가지고 에네르기나 프로패런트를 공급하는 게 가능하며, 또, 그것들의 터미널로서의 기능도 장착되어 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것도, 보디유니트의 설계에 여유가 있기 때문인 것이다.
 
 MSN-04의 완(팔)부는 완성 되어진 팔인것과 동시에 각종화기를 운용하는 에네르기 터미널이기도 했다. 덧붙여, 측방으로의 긴급기동에도 대응하는 간이형 플렉시블슬라스터 라고도 부를수 있는 유니트도 가지고 있다.
 
 MSN-04의 완부는, MS에게 요구되어 지는 기본성능을 높은 레벨로 완성한 완성도 높은 유니트가 되어있다. 메뉴퓰레이터로서의 기능은 원래부터, 대MS전에 있어서의 근접전투중, 백병,격투에도 충분대응가능하며, 화기나 참격용의 무장을 사용하지 않고 행하는 메뉴퓰레이터나 각(다리)부분애 의한 타격과 킥의 대응도 상정되어 있었던 것 같다. 물론, 빔 쇼트 라이플이나 빔 토마호크, 빔 사벨등으로의 에네르기 공급에도 2중3중의 보조회로가 설치되어 있어, 통상의 사용이라면, 파워다운등의 가동불량을 일으키는 일이 없다. 더욱이, 숄더아머의 내측에는 보조적인 기동장비로서의 플렉시블숄더슬라스터가 장비되어 있어, 돌격용의 슈트름 부스터로써, 또는, 긴급용의 사이드 부스터나 리보스 부스터로써, 기체의 기동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덧붙여서, 사자비의 빔 사벨은 완부에 장비되어 있어, 최단의 스트록으로 무장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 이 시기의 사벨에 시험적으로 도입되어진 아이드링리미터(참격시에만 빔을 형성한다... 일종의 에네르기 절약 시스템)기능에도 대응되어 있어, 에네르기의 생략화를 가능하게 하고 있다. 이것들의 장비는, 무버블 프레임상에 고밀도로 실장되어, 확실한 가동을 보장하고 있다.
 
 MSN-04의 각(다리)부는, 보행,기동유니트로서의 완성도는 물론, AMBAC유니트겸 슬라스터로서로도 우수하다. 탄생으로부터 어언 15년을 거친 MS라고하는 공업제품의 숙성한 기술이 집약되어진 부위이기도 하다.
 
 당시의 MS는, 전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체에 과잉이라 할 정도의 무장을 장착해, 그것들을 가동시키기 위해 고출력의 제네레이터를 장비하고, 그것들을 내장하기 위해 더욱 기체가 대형화해져 가는, 어떤 종의 악순환에 빠져있었다. 실제로는, 빔병기의 고성능화에 의해 장갑의 개념이 바뀌어 중장갑이라는 발상 그 자체가 넌센스적인 것이 되어 있었다. 대 빔 코팅의 노우하우의 확립이나 I 필드 제네레이터의 소형화등도 진행되고 있어, 전술에 응하여 그것들의 밸런스를 조정한다라고 하는 상황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신생 네오지온이 운용하고 있던 병기의 대부분은 그러한 의미로, 최첨단이면서(알파 아질 제외) 상당히 베이식한 레벨로 기체를 밸런스화 시키고 있었다. MSN-04 사자비의 컨셉트도, 우선 MS로서의 기본성능을 충실히 한 위에, NT전용기로서의 부대기능을 충실시킨다는 것이었다. 그 탓인가, 사자비의 각(다리)부에 요구되어진 것은, 신뢰성과 내구성이 높은 것이었다. 바리에이션은 그렇다치고, 양산등은 거의 고려되지 않은 원오프의 기체로서 설계되어진 사자비는, 신생 네오지온의 상징으로서 개발되어졌다는 경위도 있어, 어떠한 의미로 지지 않는다 또는 파괴 되기 어려운 기체일 것이 요구되어진 것이다. 그 때문에, 사자비의 각부구조에는 사이코 프레임과 그 가동에 필요한 에네르기 시스템 이외에 여분의 장비나 기능이 거의 없는 것이다.
 
 MSN-04의 백팩유니트는 판넬 컨테이너를 장비하고 있는 것 이외에는 표준적인 MS와 거의 동등의 구조로 되어 있다. 옵션의 프로패런트 탱크는 최대전투출력에서의 가동시간연장을 위한 것이다.
 
 MSN-04의 백팩모쥴은 기체밸런스로부터 말하자면, 특별히 큰 것은 아니지만, 3기의 슬라스터만으로 릭 돔 1기분에 육박하는 추력을 획득하고 있다. 특히, 후방에 벡톨을 집중시켰을 경우에는, 리어스커트아머등에 분산배치되어진 어포지모터가 연동하여, 방대한 추력을 발생시키는 게 가능하다. 또, 옵션의 프로패런트 탱크는, 최대전투출력의 시간을 90초 이상 연장하는 일이 가능하다. 2기장비되어진 판넬 컨테이너는, 야크트 도가와 병행해서 개발되어진 것과 동형의 판넬을 계 6개를 장비할 수 있다. 단, 야크트 도가의 판넬 홀더는 기본적으로 판넬의 재사용을 상정하고 있지 않은 것에 비해, 사자비의 판넬 콘테이너는 에네르기 재충전이나 프로패런트의 보급도 가능하게 하고 있다. 이것은, 사자비와 야크트 도가의 설계사상의 차이를 나타내주는 특징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MSN-04의 무장은, 판넬을 빼면 MS의 무장으로서 표준적인 것 뿐이며, 메가 바주카 런쳐와 같은 대출력,장거리의 것은 포함되어있지 않다.
 
 (판넬)
 소위 말하는 큐베레이 타입의 판넬이라고 하기보다는, 엘메스타압의 비트를 소형화한 것으로, 빔 철력강화나 가동시간의 연장이 실시되어져 있다.
 
 (빔 쇼트 라이플)
 집속 빔과 확산 빔의 두개의 총구를 가진다. 확산 빔은 산탄상으로 연사하는 것이 가능하여, 특히 근접전투시에 위력을 발휘한다.
 
 (빔 사벨)
 통상의 기체에 장비되어진 것과 동등의 위력을 가지나, 참격시에만 빔 도를 형성하는 아이드링 리미터기능을 가진다. 양팔에 내장되어 있다.
 
 (빔 토마호크)
 통상은, 에네르기 소비를 억제한 편도(한 쪽날)의 빔 호크로써 사용. 에네르기를 전개하면, 고출력의 빔 사벨로써 사용가능.
 
 (실드)
 재질은 기체에 채용되어져 있는 건다리움 합급계와 동등하며, 더욱 강력한 코팅이 실시되어져 있는 것 외에, 빔 토마호크와 소형 미사일을 장비한다.
 
 우주세기 0093년 3월 3일. 스위트 워터를 출항한 신생 네오지온함대는 그 날에 5th 루나를 점거. 핵 펄스 엔진에 점화를 멸속시켜, 지구로의 락착궤도에 올려벼렸다. 론드=벨대는 저지한계점돌파까지 5th 루나를 탈회하기 위해, 출격하긴 하지만, 충분한 장비가 없는 탓도 있어 고전을 면치 못한다. 그래도, 아무로가 이끄는 MS부대는 네오지온의 방어선을 돌파, 5th 루나에 도착하려 하고 있었다. 한편, 그 상황을 안 샤아는 사자비를 몰고 스스로 출격한다...
 
 우주세기 0093년 3월 12일. 연방정부와의 가짜 평화교섭을 이용해, 태연히 엑시즈의 탈회에 성공한 샤아는, 지구한랭화작전의 최후의 스탭에 발을 들였다. 샤아 자신은, 인류 전체의 업을 등에 질 작정으로 이 작전을 감행하는 것이다. 이것은, 일찍이 존재하지 않았던 규모의 대학살이다. 유일하게 그것을 저지할 수 있는 것은 아무로 레이 뿐일것이라는 일말의 불안과 어렴풋한 희망을 삼키고, 일찍이 웅장했던 기간의 삭제해야할 과거 통째로 액시즈를 우주로부터 소멸시키기 위해, 샤아는 독백을 읊는다. 액시즈여 가라~! 불쾌한 기억과 함께~!!!!!!!!
 
 액시즈는 지구락착의 코스에 들어갔다. 남은 수시간이면, 유사이래 최대의 질량탄이 지구환경을 파괴해, 인류는 거주불능이 될 것이다. 거기에, 결사의 각오로 론드=벨대가 돌입해왔다. 샤아는 사자비를 몰고, 뉴건담의 아무로와 최후의 싸움에 임한다. 지구로의 락착궤도를 빗나가게 하기 위해, 액시즈의 분단을 꾀하는 브라이트는 공작대를 이끌고 액시즈에 상륙한다. 그 무렵, 사자비와 뉴건담은 액시즈의 표면에서 격렬하게 서로 칼을 맞부딪히고 있었다. 라라아가 죽었을때의 고통! 마음껏 기억해내라~!! 그 싸움은, 이미 인류의 평화나 정의를 위한 싸움이 아닌, 한 사람의 여성을 둘러싼 남자와 남자의 싸움이 되어 가고 있었다. 그리고............
 
 MSN-04 사자비
 이 기체는 U.C.0093년 3월 4일, 대 론드=벨대와 5th 루나공방전에 출격하기 직전의 상태의 것입니다. 동기는 후에 3월 12일의 전투에서 대파했기 때문에, 장비나 사양변경의 유무는 확인되어져 있지 않습니다.
 
 키트설명
 샤아의 마지막 기체인 사자비는 1/144임에도 불구하고 원악 대형의 설정기체로 인하여 완성하면 대단한 볼륨과 크기를 자랑합니다.(MG도 마찮가지만!!) 빔라이플과 대형의 실드 개별형 판넬,빔토마호크 2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많은 유저분들이 조금의 개조로 명작이 된 상품!!